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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매직넘버11, 남은 일정으로 알아보는 5강경쟁 유리한 팀은?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개막여부도 불투명 했던 KBO리그. 개막이 확정되고 리그 일정이 나왔을때 144경기를 다 치루는 것은 무리하는것 아닌가라는 주장도 있었지만, 어느새 리그는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공식적으로는 10월 30일을 기점으로 페넌트레이스는 막을 내리고 11월에는 포스트시즌을 치루게 되는데요. 올 시즌 페넌트레이스 우승에 가장 유리한 고지에 오른 팀은 NC다이노스입니다. NC다이노스는 현재 127경기를 치뤘으며, 77승 4무 46패로 2위에 7경기 앞선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10월 9일 기준으로 NC다이노스의 매직넘버는 11입니다. 이제는 1위팀에 대한 관심보다는 2위부터 7위까지의 순위싸움이 막판 흥미를 더해주고 있는데요. 현재 순위와 향후 일정을 살펴보고 어느 팀이 더 유리한지.. 더보기
기아타이거즈 최원준 21경기 연속안타기록, 20경기이상 연속안타 달성한 선수는? 안녕하세요. 스포로그입니다. 어제 기아타이거즈의 최원준 선수가 22경기 연속안타 기록달성에 실패를 하면서 21경기 연속안타의 기록으로 만족을 해야만 했는데요. 21경기 연속안타도 정말 대단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스포로그에서는 그동안 20경기 이상 연속안타를 달성한 선수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위 선수명 당시 소속팀 기록 1위 박종호 삼성 라이온즈 39경기 연속안타 2위 박정태 롯데 자이언츠 31경기 연속안타 3위 김재환 두산 베어스 30경기 연속안타 4위 박재홍 SK 와이번스 28경기 연속안타 이명기 SK 와이번스 28경기 연속안타 6위 김기태 쌍방울 레이더스 26경기 연속안타 허경민 두산 베어스 26경기 연속안타 8위 이병규 LG 트윈스 25경기 연속안타 박현승 롯데 자이언츠 2.. 더보기
프리미어리그 한 경기 최다골(개인) 4골이상 기록한 선수: 한 경기 최다도움은? 손흥민 선수가 한경기 4골이라는 역사적인 대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손흥민 커리어에 있어서 한 경기 4골은 처음있는 일인데요. 프리미어리그로 이적을 한 후 2017년 FA컵에서 밀월과의 8강전에 3골 1도움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한바 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이번이 첫 해트트릭(포트트릭)을 기록하였네요. 한 경기 4골 기록은 프리미어 역사상 단 27명 밖에 없는 대기록인데요. 손흥민 선수가 자랑스럽게도 28번째 선수로 등록이 되었어요!! 자 그럼 프리미어리그 역대 한경기 4골이상 기록한 선수들을 만나볼까요? 선수이름 소속팀 상태팀 득점 년도 에판 에코쿠 에버튼 노리치시티 4골 1993 앤디콜 맨유 입스위치 5골 1995 로비 파울러 리버풀 볼튼 4골 1995 로비 파울러 리버풀 미들즈브러 4골 1996 지안.. 더보기
은퇴시즌 박용택 LG트윈스 영구결번 가능할까? 올 시즌을 끝으로 17년간의 KBO 선수생활을 정리하겠다고 선언한 LG트윈스의 박용택 선수. 통산 2500안타도 눈앞에 두고 있어서 곧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KBO와 엘지 트윈스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선수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박용택 선수가 올해 은퇴를 하면 LG트윈스의 영구결번 선수가 될 수 있을까요? 스포로그에서는 그동안 LG트윈스에서 열구결번 선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고, 박용택 선수의 영구결번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LG트윈스 영구결번 1호 김용수 (41번) LG트윈스는 김용수 투수가 첫번재 영구결번 선수입니다. MBC 청룡에 입단하여 엘지트윈스에서만 뛴 LG트윈스의 노송이었습니다. 통산 100승 200세이브를 기록하였으며, 한국시리즈 MVP.. 더보기
LA다저스 박찬호 역대기록 메이저리그 아시아인 최다승 1973년생으로 올해나이 48세, 충남 공주 출생으로 알려져 있는 박찬호 선수는 아시아인으로서는 역대 두번째 메이저리거입니다. (최초는 1963년 무라카미 마사노리, 2시즌만 뜀) 우리나라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 100승을 달성한 선수로서 아시아인 최다승(124승) 기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색적인 기록으로는 한국인으로 최초 메이저리그에서 홈런을 때린 선수도 박찬호입니다. 국민남매로 박찬호와 박세리 선수가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그때당시 IMF로 많은 여러움에 처해있을때 두 선수를 보며 많은 위로와 희망을 얻었기에 그러한 별칭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박찬호 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94년도부터 2010년까지 17시즌을 소화하였으며, 일본에서 1시즌, 한화에서 1시즌을 끝으로 선수생활에 마침표를.. 더보기
차범근 선수 시절 분데스리가 역대기록 시즌별 몇골을 넣었을까? 아시아에서 두번째 한국인으로는 최초의 유럽파&분데스리거로 알려져 있는 차범근 선수는 프랑크푸르트와 레버쿠젠에서 활약하였는데요. 두 팀에서 모두 UEFA컵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한국 국가대표 기록 또한 136경기 58골로 최대 A매치 출장기록과 최다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축구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대/서울신탁은행/공군축구단을 거쳐서 26세에 분데스리가에 진출해서 총 11시즌을 소화하였으며, 분데스리가 시즌 베스트 11에 2회 선정된 기록도 돋보이는 기록입니다. 70~80년대의 한국 축구와 202년의 한국 축구를 비교하는게 다소 무의미 하지만, 손흥민 선수가 한국인 유럽리그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자주 비교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시기상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보기
리버풀 역대2번째 개막전 해트트릭 모하메드 살라 첫번째는 누구? 올해는 프리미어리그를 기다리는 시간이 유난히도 짧았습니다. 풀럼과 아스날 경기를 시작으로 리버풀과 리즈유나이티드, 내일 새벽에는 손흥민의 토트넘과 에버튼 경기까지 개막을 알리는 매치업들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아스날의 라카제트 선수가 올시즌 EPL 1호골의 주인공이 된 가운데 기대를 모았던 리버풀과 리즈의 경기도 4:3 리버풀의 승리로 마쳤습니다. 이날 리즈유나이티드의 멋진 경기력이 인상깊었는데 결과는 살라의 해트트릭을 앞세운 리버풀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살라는 전반 4분 페널티킥 선제골과 33분 왼발중거리포, 그리고 경기 마무리 직전인 후반 43분 페널티킥 골로 헤트트릭을 달성하였는데 이 기록이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한 이후 개막전에서 리버풀 선수로는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거라고 합니다. 다만 프리.. 더보기
KBO 두산베어스 영구결번 선수는 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스포로그입니다. 어느덧 40살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한국 프로야구는 수많은 선수들의 땀방울로 이루어진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수 많은 선수들 중에서도 각 구단에서 영원히 기려주는 선수들이 있는데요. 바로 영구결번 선수입니다. 오늘은 KBO 구단중 두산베어스의 영구결번 선수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산베어스는 21번과 54번 두 번호가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21번은 베어스의 원조 에이스 불사조 박철순 선수의 배번입니다. KBO리그 원년부터 베어스에서 시작한 박철순 선수는 원년에 22연승을 포함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베어스에서 15년동안 활약하였는데요. 통산성적은 231경기에 등판하여 1050.1이닝을 소화했으며, 76승 53패 20세이블 기록하였으.. 더보기